17회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조승우가 남우주연상을 받은건 참 아이러니 하다. 동일한 작품 ”지킬앤하이드”로 이미 주연상을 받았었는데 제대후에 또 다시 동일한 작품으로 받는다는건..글쎄..배우의 힘이라기보다는 팬들의 힘이긴 한데..배우에게는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. 조승우=지킬앤하이드로 낙인을 찍힐수 있기 때문이다.
젠장 넌 왜 그리 관심 분야가 많아 이리도 속을 썩여...
사진에도 영상에도 공연에도...
정작 업무에는 10%도 노력을 하지 않고..
깔끔하게 일을 처리하지만...^^
딴따라 기질이 저 아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나!
....그래도 언젠가는 성공 하겠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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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gend by *Kayta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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