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2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화끈하게 배팅 한 판에 올인하는 건달들, 선교사와 쇼걸이라는 상반적인 두 아가씨의 인생과 사랑을 향한 짜릿한 여정을 담고 있는 ‘아가씨와 건달들’은, 2011년 제5회 더뮤지컬어워즈 연출상을 수상한 스타 연출가 이지나 연출과 2011년 제 5회 더뮤지컬어워즈의 음악감독 상을 거머쥔,뮤지컬 배우들이 뽑은 최고의 음악감독- 김문정 음악감독에 의해 현대적으로 재해석 된다.명콤비 이지나 연출과 김문정 음악감독이 만들어갈2011년 ‘아가씨와 건달들’은 오픈 라이브무대 형식으로 16인조 라이브 밴드가 무대에 직접 올라 <하바나 재즈클럽>의 전설을 연주한다.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오감을 자극,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켜 줄 것이다.마치 하바나에 온듯한 이국적인 무대, 비밀스럽게 펼쳐지는 지하세계의 승부장면 등 시종일관 관객들은 작품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.
이지나 연출….에…재해석이라면….모 아니면 도일텐데…최근의 연출력으로 보자면..
도에 가까운…그런 작품이 나오겠지? 그런데 옥주현..왜 “나가수”에 출연하지?
뮤지컬 연습 하느라 바쁠텐데…희안한데..
혹시 뮤지컬 홍보에 가까운 기획성 출연 아냐? 제작사도 cj 니
뭐 추측이야 뭘 못해..ㅋㅋㅋ
Source biz.heraldm.com
Not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