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젠장 넌 왜 그리 관심 분야가 많아 이리도 속을 썩여...

사진에도 영상에도 공연에도...

정작 업무에는 10%도 노력을 하지 않고..

깔끔하게 일을 처리하지만...^^

딴따라 기질이 저 아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나!

....그래도 언젠가는 성공 하겠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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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8일 국회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KBS 수신료 인상안 처리가 어렵게 되자, KBS 기자가 인상안 처리를 막은 민주당 의원에게 “다음 총선에서 봅시다”라는 협박성 발언을 했다고 ‘한겨레’가 보도했다.
당시 KBS는 국회 출입기자 5~6명과 방송용 카메라 6대를 문방위 회의장에 배치한 뒤 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‘압박 취재’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.
이에 앞서 지난 9월에도 국회 문방위에서 KBS 기자가 김인규 사장을 추궁하는 최문순 민주당 의원(현 강원도지사)을 향해 “X만한 새끼”라는 욕설을 퍼부은 바 있다.

http://wikitree.co.kr/main/news_view.php?id=38552

Tags 이제막가자는거지 KBS 수신료 최문순 총선 기자

 Source wikitree.co.kr